럭키보이 - 20부

0 0 0
럭키보이20 - 정사 중 습격, 그리고... 1화





쭙쭙... 쩝쩝... 쓰읍...



큰누나가 자지를 입안으로 삼킬때마다 야릇한 소리가 방안에 울려 퍼졌다.

그녀는 내 가랑이 사이에 엎드려 한 손으로 나의 자지 기둥을 부여잡고 앞뒤로 연신 움직이며 입을 잔뜩 오므려 자지를 빨아대고 있었다.



“아아... 누나아... 허어... 허어...”



내 자지를 삼켜대는 큰누나의 입 속은 촉촉하고 부드러우면서 또 너무나 뜨거웠다.

나는 큰누나의 입안 감촉에 자지가 그녀의 입 속에서 흐물흐물 녹아내리는 것만 같은 아찔하고도 강렬한 쾌감을 온몸으로 느끼며 큰누나의 머리를 움켜잡고 병든 환자처럼 숨가쁜 신음을 내뱉었다.

큰누나는 입으로 자지를 삼키는 중간중간 뱀처럼 혀를 낼름거려 귀두와 그 주변을 핥짝거리는가하면 혀끝을 세워 귀두의 갈라진 틈사이를 자극하기도하고 또 긴 혀를 이용해 자지 몸퉁을 휘어감기도 하였다.



“하악... 누나아... 하악 못견디겠어. 미칠거 같애. 이러다 싸겠어. 아흐으...”



뼈속까지 파고드는 쾌감에 못이겨 몸을 튕겨 올리며 내가 말했다.

금방이라도 사정할 것만 같은 조급함과 긴박감에 숨이 벅차왔다.

정신을 아득하게 만드는 강렬한 쾌감을 느끼며 나는 눈을 감고 입을 벌렸다.

거친 숨결이 입밖으로 터져나오며 온몸에 땀이 송글송글 맺혀가고 있었다.



“안돼! 아직 싸지마! 지금 싸면 난 어떡해? 이대로 끝내면 싫어.”



흥분과 쾌락에 못이겨하는 나의 반응에 큰누나는 내가 곧 사정하고말 것같은 절박한 상황이 라는 것을 알기나 한 듯 자지에서 급하게 입을 떼내며 말했다.

자지가 그녀의 입밖으로 빠져나오자 긴박하고 절박한 상황이 누그러지며 치솟아 오르려던 뜨거운 용암이 다시 가라앉는 듯 했다.

나는 몸을 일으키며 큰누나에게 명령하듯 말했다.



“누나 누워봐. 이제 내가 누나꺼 빨아줄게. 이대로 삽입하면 그냥 바로 싸버릴거야. 뜸을 좀 들여야 돼”



“응 알았어.”



나의 말에 큰누나가 침대에 누웠다.

내가 그녀의 다리를 벌리며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자 큰누나가 두 다리를 벌려 올리며 나를 환영했다.

나는 큰누나의 무릎 뒤쪽에 손을 넣어 그녀의 무릎이 그녀의 가슴쪽에 닿도록 한껏 치켜올렸다.

큰누나의 허리가 세워지며 그녀의 엉덩이가 들려졌고 그녀의 보지와 항문이 천장을 향해졌다.



“누나! 누나가 잡아”



나는 큰누나의 손을 그녀의 무릎 안쪽으로 이끌었다.

큰누나는 내가 무엇을 지시하는지 금방 알아차리고 내가 이끄는대로 순순히 따랐다.

그녀의 의해 큰누나의 두 다리가 고정되어지자 나는 천장을 향해 들려진 큰누나의 두쪽 엉덩이를 양손으로 주무르며 고개를 숙여 입을 그녀의 보지로 가져갔다.



큰누나의 보지와 항문이 긴장과 흥분으로 움찔대고 있었다.

나는 움찔대는 그녀의 보지와 항문을 보며 혀를 입 밖으로 내밀었다.

내 혀가 제일 먼저 그녀의 항문에 닿았다.



“아!! 승하야 거긴... 아아 싫어 안돼. 더러워... 아흑...”



내 혀가 주름진 그녀의 항문을 핥으며 찌르기 시작했다.

메마른 그녀의 항문 위로 끈적한 내 침이 흘러내렸다.

나의 타액으로 촉촉해진 그녀의 항문이 내 손에 의해 조금 벌어졌다.

그리고 그 벌어진 조그만 틈 안으로 내 혀가 비집고 들어가 핥기 시작했다.



“아아 안돼에에... 어떡해에에... 제발 승하야 아흑...”



“누나 싫어? 하지마?”



“으응... 하지마아앙... 이상해... 불결해...”



“알았어. 그럼 항문은 안빨게. 난 누나 좋으라고 그런건데 누나가 싫다면 안그럴게”



내 혀가 그녀의 회음부를 두드리듯 핥으며 위로 올라갔다.

두 손으로 그녀의 야들야들한 두 꽃잎을 벌리며 그 안쪽 구멍으로 혀를 미끄러트렸다.

소음순 안쪽으로 들어간 내 혀가 움찔움찔거리는 그녀의 질구를 두드리며 핥기 시작했다.

양 손 엄지와 검지가 그녀의 두쪽 꽃잎을 잡아 비비며 당겨댔다.



“아아아.. 하아하아...으응... 아하아...”



보드랍고 야들야들한 보지속살들이 자극받자 큰누나의 입에서 달뜬 신음이 연거푸 터져 나왔다.

나는 그녀의 신음 소리를 들으며 그녀의 보지구멍을 한껏 벌리고 그 안으로 내 침을 잔뜩 뱉어 넣었다.

그리고 내 타액으로 흠뻑 적은 그녀의 질 속으로 손가락을 찔러넣어 그녀의 질벽을 자극하며 입을 그녀의 클리토리스로 가져갔다.

이미 흥분으로 단단하게 부풀어 오른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굴리며 입에 물었다.

입술 안으로 큰누나의 클리토리스를 베어 물고 혀로 핥으며 나는 머리를 이리저리 흔들었다.



“으으음... 쩝쩝...”



“아아.. 응응... 몰라... 어떡해... 아하아하..”



클리토리스에 가해지는 자극에 큰누나가 엉덩이를 이리저리 흔들어대며 신음을 토했다.

그녀의 반응에 나는 질 안에 박혀있는 손가락을 빼내고 흔들리는 그녀의 엉덩이를 두 손으로 나눠 잡아 고정시켰다.

그리고 입과 혀를 다시 바쁘게 놀려 그녀의 보지를 핥고 빨아댔다.

선분홍색 보지속살이 자극을 받아 새빨갛게 열을 내고있었다.

그리고 그녀의 소음순 안쪽 구멍에서부터 미끌거리는 허연 애액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나는 그녀의 보지에서 입을 떼고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 곧장 자지를 잡아 천장을 향해 벌려진 그녀의 보지로 가져갔다.

나의 자지가 내리찍듯이 그녀의 보지 속으로 빠져들었다.



“아!!... 승하야 깊어... 하아 너무 깊숙이 들어왔어. 아아 어떡해.. 거기까지 들어온거 같애”



“누나 나도 느껴져.. 진짜로 깊이 들어갔다. 아아...”



나와 큰누나는 내 자지가 그녀의 자궁까지 치고들어간 듯한 기분을 동시에 느끼며 희열했다.

큰누나의 궁전이 자신의 좁은 질안을 가득 채운 나의 자지를 통째로 빨아들이기라도 할 듯 강인한 흡입력으로 당기고 잇었다.

그리고 그녀의 질벽도 자지 기둥에 달라붙어 조이기 시작했다.

나는 자지가 빠질 것 같은 조임과 당김을 느끼며 서서히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밀고 빠지는 반복된 내 자지의 움직임에 맞춰 큰누나의 질도 조였다 느슨해졌다를 반복하며 미끌거리는 질액을 계속적으로 분비해내고 있었다.

그것이 윤활유라도 되는 듯 내 자지가 더욱 매끄럽고 힘찬 움직임으로 그녀의 질안을 파고들었다.

자지가 들락날락거릴 때마다 나의 불알이 그녀의 회음부와 마찰을하며 더욱 격렬한 쾌감을 느끼게했다.



“승하야아... 좋아....아항... 미치겠어엉... 계속... 더... 해줘아하아아...”



“알았어 누나 헉헉... 해줄게 오래... 더... 나도 아직 멀었어... 헉헉...”



흥분과 쾌락을 좀더 즐기고싶어하는 큰누나의 말에 나는 그렇게 대답하며 ‘퍽퍽퍽’ 하고 빠르고 강하게 세 번 ‘푹푹’ 하고 천천히 깊게 두 번 박아주는 움직임을 했다.

그리고 천천히 자지를 박아 넣을땐 그녀의 질속 깊숙이 자지를 찔러넣고 엉덩이를 살살 돌려 그녀의 질벽을 최대한 자극해 주었다.

자지를 찔러놓고 엉덩이를 돌릴때마다 나의 불알도 그녀의 회음부를 자극하며 돌려졌다.



“아아아 좋아... 미쳐... 하응하응... 그렇게... 아아 승하야 그렇게 계속....하아앙”



큰누나의 입에서 터져 나오는 달뜬 음성이 방안을 가득 메우다 못해 온 집안에 울려퍼지고 있었다.

나는 그녀의 신음을 들으며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박은채로 몸을 일으켰다.

큰누나의 허벅지 사이에 무릎을 꿇고앉아 그녀의 엉덩이를 내 허벅지 위에 올려놓았다.

그리고 그녀의 잘록한 허리를 손으로 잡고 다시 박음질을 하기 시작했다.

큰누나의 두 다리가 나의 허리를 조이듯 감아왔다.



내 자지가 그녀의 질속으로 박혀들때마다 내 허벅지위에 얹혀진 큰누나의 엉덩이가 반동으로 튕기며 그녀의 두 젖가슴도 출렁출렁거렸다.

나는 출렁이는 그녀의 두 젖가슴을 보며 마지막을 향해 앞으로 앞으로 더욱 힘차게 자지를 밀어넣었다.



“아아 승하야 나와... 빨리... 어서... 못참아아아 아흑... 아흑...”



큰누나가 출렁이는 자신의 두 젖가슴을 움켜잡으며 몸을 뒤틀었다.

그녀가 절정에 오르고 있음이였다.

나는 그녀의 오르가즘에 맞춰 나도 같이 사정을 하기위해 자지가 빠져나가도록 있는 힘껏 엉덩이를 놀렸다.

수차례의 격렬한 움직임 뒤에 불알에서 들끓어오른 용암이 요도를 타고 올라오는 기운이 느껴졌다.



“누나아아... 안에다... 안에 싸도돼?”



사정의 임박함을 느끼며 내가 그녀의 허리를 강하게 움켜잡고 외쳤다.



“아니 안돼... 승하야 하아하아.. 안에 싸지말고... 아하앙.. 밖에... 밖에 싸... ”



큰누나가 자신의 가슴을 쥐어 짜듯 강하게 움켜잡아 몸을 떨며 외쳤다.

그녀는 이미 오르가즘에 희열하고 있었다.



“아아 알았어 누나... 그럼 뺄게... 밖에다 쌀게”



큰누나의 오르가즘을 지켜보며 그녀에게 안심하라는 듯 말하며 자지를 급하게 그녀의 보지에서 빼냈다.

큰누나의 애액이 묻어 번들거리는 자지를 손으로 움켜잡아 앞뒤로 빠르게 흔들었다.

큰누나는 머리를 아래쪽으로 기울여 나의 그런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다.

그녀가 지켜보는 가운데 나의 자지 구멍에서 우유빛 액체가 터져 나왔다.

정액이 좁은 구멍을 박차고 나와 이내 큰누나의 몸 여기저기에 내려앉았다.

그녀의 배와 가슴으로 그리고 그녀의 얼굴에까지 뿌려지는 나의 정액을 보며 나는 쾌감과 희열에 찬 전율을 했다.



“누나아아아....”



나는 마지막 정액을 분출시키며 소리를 내질렀다.



“승하야 이리와.. 가까이 와봐”



절규와도 같은 나의 외침이 끝나자 큰누나가 나의 손을 잡아 당기며 나를 불렀다.

나는 큰누나의 부름에 무릎 걸음으로 다가갔다.

그녀의 가슴 바로 위에 내가 무릎 자세로 서 있게 되었다.

아직도 발기가 가라앉지않은 자지가 번들거리며 치켜 올라가 있었다.

큰누나가 자신의 가슴 위에서 사정의 쾌감에 껄덕대는 내 자지를 두 손으로 살며시 쥐었다.

그리고 그녀가 곧장 나의 자지를 쥐어짜듯 강하게 움켜 잡아 당기기 시작했다.

그러자 자지구멍에서 몇 방울의 정액이 새어 나오며 큰누나의 가슴 위로 뚝뚝 떨어져 내렸다.



“아아... 누나아아...”



나는 또 한번 희열에 찬 전율을 하고 말았다.

마지막 한방울의 정액마저 큰누나가 쥐어 짜내자 나는 그만 침대 위로 풀썩 쓰러지고 말았다.

그녀 곁에 누워 두 눈을 꼭 감고 한참이나 숨을 헐떡인 후에야 나는 정신을 차릴 수가 있었다.

큰누나를 돌아보니 그녀도 이제 완전히 평상시의 숨결로 편안해진 상태였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그녀의 몸 여기저기에 뿌려진 나의 정액이 괜히 민망하고 꼴사납게 느껴졌다.

배와 가슴은 물론이고 그녀의 턱에까지 흩어져있는 허연 액체를 보며 나는 티슈를 몇장 뽑아들고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 그녀의 얼굴 근처에 뿌려진 정액을 닦아내려 티슈를 가까이 가져다댔다.

그런데 큰누나가 그런 나의 손을 잡아 자신의 배위에 얹어놓으며 나를 만류하는게 아닌가.



“누나 내가 닦아줄게. 내가 여기저기 너무 마구잡이로 쌌어.”



“괜찮아 그냥 둬.”



“왜? 찜찜하지않아?”



“찜찜하긴... 오히려 촉촉한게 기분 좋은걸... 호호”



큰누나는 그렇게 말하며 내 손에 들려진 티슈를 뺏어 나의 자지를 닦아 주었다.

나는 큰누나에게 팔베개를 해주고 옆으로 누워 그녀의 몸에 뿌려진 정액을 내 손으로 골고루 펴 발라주며 맛사지를 하듯 그녀의 몸을 어루만져 주었다.

나의 손놀림에 큰누나가 입가에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두 눈을 살며시 감았다.



다음날 큰누나는 무사히 면접을 치루고 돌아왔다.

면접을 보고 온 그녀는 예감이 좋다며 연신 싱글벙글이였다.

큰누나는 합격할 것 같으냐는 나의 질문에 면접관들의 질문에 조금의 주저함이나 막힘없이 대답을 다했고 그녀가 대답할 때마다 모든 면접관들이 고개를 끄덕이며 호응을 보내왔다고 했다.

또 그녀의 말을 듣는 면접관들의 얼굴에서 계속 미소가 떠나지않았다며 안심해도 될거 같다고 말했다.

나는 큰누나가 아나운서 될 날이 멀지않았음을 느끼며 그녀와 함께 기뻐했다.



“승하야! 내가 정말 합격하면 그건 다 니 덕분이야. 니가 어젯밤내내 내 옆에서 내 긴장을 풀어주고 응원해줘서 오늘 내가 면접을 잘 볼 수 있었던거야. 고마워. 쪽쪽”



“아냐 누나. 그게 어떻게 내 덕분이야? 다 누나가 잘나서 그런거지. 크크.. 솔직히 누나처럼 지성과 미모를 완벽하게 겸비한 여자가 어디 흔해? 누난 아주 특별한 케이스지.”



“아휴 이 녀석... 예쁜 놈이 말도 이렇게 예쁘게 하다니... 이러니 내가 안예뻐하고 베겨. 호호호. ”



큰누나는 정말로 내가 예뻐죽겠다는 듯 나의 엉덩이를 톡톡쳐주며 웃어댔다.

나는 그런 그녀를 보며 은근히 물었다.



“근데 누나... 정말로 효과가 있었어? 나랑 섹스한게 도움이 됐어?”



“응... 그런거 같애. 솔직히 너랑 섹스하기전에는 나 무지 떨리고 긴장됐었는데 너랑 하고난 뒤부턴 긴장도 전혀 안되고 떨리지도 않더라고. 면접 보는 동안에도 내내 이상하리만치 편안했어. 정말 도움이 됐나봐. 고마워”

큰누나가 얼굴을 발그라니 붉히며 수줍은 듯 말했다.



“그치? 내 말이 맞다니까... 운동 선수들도 중요한 시합전에 섹스로 긴장과 두려움을 푸는 경우가 많대. 섹스가 육체적인 쾌감뿐 아니라 정신적인 안정에도 도움이 된댔어. 아무튼 누나한테 도움이 됐다니까 기분 좋다. 히히”



“응... 근데 큰일이야.”



“왜? 뭐가?”



“이제 큰일 있을때마다 섹스 하고싶어지면 어떻게해? 중독되는거 아닌가 몰라”



큰누나는 그렇게 말하며 괜히 부끄러운지 몸을 내게서 돌려 버렸다.

나는 그런 그녀를 뒤에서 꼬옥 껴안아주며 다정하게 속삭였다.



“누난... 그게 뭐가 큰일이야? 하고싶으면 언제든지 하면되지. 해줄 사람이 없는것도 아닌데 무슨 걱정이야. 앞으로 누나한테 중요한 일 있을때마다 누나의 긴장과 떨림을 내가 확실하게 박아서 없애줄게. 그러니까 누난 아무 염려마. 키키”



“피이... 말도안돼. 설마 언제까지고 그럴 수 있을라구?”



“응? 뭐가 말이안돼? 그리고 언제까지고 그럴 수 있지 안될건 또 뭐야?”



“너 여자친구 생기면 그땐? 여자 생기면 누나 거들떠 보지도 않을거잖아.”



큰누나가 새초롬한 말투로 말하며 자신의 몸에 둘러진 나의 팔을 잡아왔다.

나는 그런 큰누나를 안고 살며시 몸을 좌우로 흔들어주며 장난스럽게 말했다.



“참나... 누난 별 걱정을 다하네. 여자 친구 생긴다고 뭐 내가 누나랑 못할거 같애? 다다익선이라고 여자야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거지. 여자친구 생기면 여자친구랑도 하고 누나랑도 그럼 되잖아. 키키키”



“뭐어? 승하 너...”



큰누나가 자신의 팔에 둘러진 나의 팔을 풀며 몸을 돌려 나를 똑바로 쳐다봤다.

마치 그렇게 말하는 내가 괘씸하기라도 하다는 듯 나를 흘겨 보며 팔짱을 꼈다.

나는 그런 큰누나의 모습에 은근히 우쭐해하며 입가에 미소를 머금으며 그녀를 놀리듯 다시 말했다.



“왜? 내말이 뭐 틀렸어? 열 여자 마다않는게 남자라는 말도 있잖아. 그런 말이 뭐 괜히 나온 줄 알아? 다 일리가 있는 말이라고..”



“흥... 그러니까 너도 남자다?!”



“그럼 그렇고 말고. 당연하지... 내가 남자란거 누나가 더 잘 알잖아. 크크크”



큰누나의 반응이 재미있어 나는 점점 더 노골적으로 말했다.

나의 말에 큰누나는 은근히 화가 나는지 잔뜩 노려보며 씩씩거렸다.

그녀의 모습이 너무 귀엽게 느껴져 나는 그녀를 와락 껴안아 버리고 말았다.

나보다 무려 6살이나 많은 누나가 귀엽게 느껴지는 걸 보면 여자의 귀여움이나 사랑스러움은 나이와는 별로 상관이 없는 것인거 같았다.

하지만 큰누나는 그런 내가 못마땅한지 나를 밀치며 내 품에서 벗어나 버렸다.



“그럼 너 결혼하면? 장가가면 그땐 어쩔건데? 그때도 설마 나랑 할 수 있다는건 아니겠지?”



“왜 아니야? 당근 할 수 있지. 마누라 몰래 하면 되잖아. 그게 바로 누이 좋고 동생 좋고 마누라까지 좋은 일 아냐? 일석 삼조지 뭐. 키키키”



“뭐어?”



나는 그렇게 말하고 큰누나가 뭐라 그러기전에 얼른 또 다시 큰누나를 와락 껴안아 버렸다.

이번엔 그녀가 달아나지 못하게 꼭 껴안아 가둬 버렸다.

그러자 큰누나가 내 등을 손으로 때리며 몸을 흔들어댔다.



“이 나쁜 녀석! 도둑놈!”



큰누나는 말은 그렇게 했지만 결코 내가 밉지 않은 듯 등을 때리던 손으로 내 등을 다정하게 쓸어내렸다.

그리고 가슴에 얼굴을 묻어왔다.

나는 그런 큰누나를 더욱 꼭 껴안으며 그녀의 귓가에 속삭였다.



“누나 아무 걱정마. 여자 친구가 생기든 마누라가 생기든 난 끝까지 누나 챙길거니까 염려 붙들어매. 내가 설마 여자 생긴다고 누나를 나 몰라라 하겠어? 그럼 진짜 나쁜놈이게?”



“승하 너... 그 말 꼭 지켜. 안그럼 너 진짜 나쁜 놈이야 알았어?”



“알았어. 그런 의미에서 누나 우리 한번 할까? 크크”



나는 그렇게 말하고 정장 스커트 위로 큰누나의 엉덩이를 주물럭거렸다.

그러자 큰누나가 싫지않은 듯 엉덩이를 흔들며 자신의 엉덩이를 주물럭대는 내 손을 어루만지며 웃음기 어린 목소리로 내게 말했다.



“어휴... 어지간히도 밝힌다”



“왜 싫어? 하지마?”



나는 큰누나의 엉덩이에서 손을 떼며 넌지시 물었다.

그러자 큰누나가 나의 손을 다시 자신의 엉덩이 위로 올려놓으며 말했다.



“그냥 밝힌댔지 누가 싫댔어?”



“난 또 싫다는 건줄 알았지. 그럼 좋다는거야?”



“몰라. 남자애가 무슨 말이 그렇게 많니? 그냥 말없이 묵묵하게 못해?”



“큭... 알았어. 그만 입닥치고 몸으로 확실히 보여줄게”



큰누나의 정장 자켓과 블라우스가 내 손에 의해 벗겨지고 그녀의 손에 의해 내 티셔츠가 벗겨졌다.

나의 바지를 그녀가 벗기고 내가 그녀의 정장 스커트를 그녀의 발아래로 끌러 내렸다.

내가 그녀의 스타킹과 팬티를 벗겨 내릴때 그녀가 자신의 브래지어를 벗어 던졌다.

나는 그녀를 거실 바닥에 눕히고 거추장스럽다는 듯 팬티를 벗어 던졌다.



큰누나의 젖가슴을 두 손 가득 움켜잡아 주무르며 나는 곧장 입을 그녀의 보지로 가져갔다.

검지와 중지 사이에 그녀의 유두를 끼워 넣고 비비고 문지르며 그녀의 가슴을 손바닥 전체로 누르고 굴러댔다.

가슴을 애무하는 내 손의 움직임에 맞춰 내 혀가 그녀의 보지속살들을 헤집고 핥아대기 시작했다.



“아아... 승하야 나도 해줄게... 우리 같이해”



큰누나의 입에서 내가 예상치 못한 야릇한 말이 튀어 나왔다.

그녀의 말인즉슨 서로의 성기를 같이 동시에 애무해 주자는 것인데...

나로선 싫어할 이유가 전혀없는 제의였다.

나는 그녀를 안고 빙글 돌았다.

큰누나의 몸과 내 몸의 위치가 바뀌고 그녀가 다시 몸의 방향을 돌려 그녀의 보지가 내 얼굴로 향하게하고 그녀의 얼굴이 내 사타구니로 향하게 했다.

우리는 아래위 69 자세가 되어 서로의 성기를 빨기 시작했다.



“쭙쭙... 쩝쩝... 스으읍... 후루릅...”



자지와 보지를 빠는 소리가 음탕하게 거실에 울려퍼졌다.

나는 내 얼굴 위에 있는 큰누나의 보지를 두 손으로 벌려 혀와 입으로 열심히 핥고 빨았다.

큰누나는 그런 나의 애무에 보답하듯 내 자지와 불알 그리고 그 밑 회음부까지 섬세하고 세밀하게 물고 빨아댔다.

그녀의 보지가 나의 타액과 그녀 자신의 애액으로 범벅이 되어 흠뻑 젖어 들어갔고 나의 자지와 불알 역시 큰누나의 타액으로 번들거렸다.

한동안 그자세로 서로의 성기를 애무하던 우리는 다시 몸을 돌려 옆으로 누운 69 자세로 자지와 보지를 입에 물었다.



“아아 승하야아아... 더는 못견디겠어... 아아 이제 해야할까봐”



큰누나가 보지를 빠는 나의 애무만으로 부족하다는 듯, 보지를 빠는 나의 입놀림에 더는 참을 수가 없다는 듯 달뜬 음성으로 말하며 자신의 볼을 내 자지 기둥에 대고 비벼댔다.



“누나아 나도... 나도 못참겠어. 나도 하고 싶어”



나는 그렇게 말하고 그녀의 보지에서 입을 떼고 그 자리에 벌렁 누워버렸다.

그러자 큰누나도 나의 자지에서 얼굴을 떼고 내 몸 위로 올라탔다.

잠시 뒤 내가 지켜 보는 가운데 큰누나가 천장을 향해 곧추선 나의 자지 기둥을 한손으로 잡아 고정시킨 후 자신의 보지를 그곳에 조준하기 시작했다.

귀두가 그녀의 구멍에 박혀들자 큰누나가 두 손으로 나의 가슴을 짚으며 엉덩이를 천천히 아래로 내렸다.

자지 기둥이 점점 그녀의 질 속으로 삼켜지기 시작했다.



“아... 누나 다 들어갔어. 누나가 내 자지를 통째로 완전히 삼켜 버렸어”



“알아... 나도 느껴.. 승하 니께 날 가득 채웠어. 아아 너무커...”



큰누나가 내 자지를 자신의 질안에 가득 끼운 채로 앉아 엉덩이를 살살 돌리기 시작했다.

자지에 눌러 붙는 그녀의 질벽을 느끼며 나는 두 눈을 감았다.

그녀 역시 자신의 질벽을 자극하는 나의 자지를 느끼며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고개를 뒤로 젖혔다.

이쪽 저쪽 원을 그리며 엉덩이를 돌리던 큰누나가 서서히 아래위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녀의 본격적인 방아찧기가 시작되자 나는 내 자지를 삼켰다 뱉어냈다하는 그녀의 보지를 내려다보며 출렁거리는 그녀의 두 젖가슴을 움켜잡았다.



“아아 승하야아... 너무커... 하아 너무 딱딱해... 아아 너무 깊이 들어와 아하앙...”



“누나아아... 누나꺼 너무 조여... 너무 세게 빨아당겨.. 허억.. 자지가 빠질거 같애...”



나와 그녀는 서로의 얼굴과 교접되는 두 성기를 번갈아 쳐다보며 야릇하고 짜릇한 말을 내뱉고 있었다.

서로에게 내뱉는 그런 말들이 우리 두 사람을 더욱 자극하고 더욱 거세게 몰아부쳤다.

큰누나는 점점 가속을 붙여 엉덩방아를 찧어대기 시작했다.

나는 그런 큰누나의 엉덩방아에 맞춰 나도 엉덩이를 아래위로 들썩여 내 자지가 그녀의 보지속 더 깊은 곳까지 치고 들어가도록 했다.



푹덕푹덕.... 쑤걱쑤걱... 철퍽철퍽.... 찔꺽찔꺽...



큰누나의 엉덩이와 내 허벅지가 부딪히며 그녀의 보지와 내 자지가 마찰하는 소리가 크게 울려퍼졌다.

자지가 큰누나의 보지속으로 들어갔다 나올때마다 그녀의 질액이 나의 자지 기둥을 타고 줄줄 흘러내렸다.

자지 기둥을 타고 흐른 미끌거리고 번들거리는 큰누나의 애액이 나의 불알을 적시고 회음부와 항문까지 타고 내려오고 있었다.



“하아아... 미치겠어... 승하야아아... 나 좀 어떻게 해줘... 아아 못살아아...”



큰누나가 내 자지를 자신의 질속으로 연신 삼켜대며 울먹이는 목소리로 소리를 내질렀다.

그녀는 흥분에 겨운 나머지 못견디겠다는 듯 몸을 마구 비틀어댔다.

나는 그런 그녀를 보며 그녀의 가느다란 허리를 잡고 엉덩이를 더욱 빨리 들썩거렸다.

질퍽거리는 그녀의 질속으로 나의 자지가 박혀들때마다 혈관을 타고 쾌감이 전신으로 퍼져나갔다.



“승하야아...”



“누나아아...”



나와 큰누나는 흥분과 쾌락에 겨운 나머지 서로를 뜨겁게 부르며 마지막을 향해 몸부림 쳐댔다.

자지가 그녀의 질속으로 들어갔다 나올때마다 정신을 아득하게하는 아찔한 쾌감이 성큼성큼 뼈와 살속을 파고들었다.



“승하야... 하응하응... 빨리... 제발... 아흑아흑... 이제 그만... 끝내에에...”



큰누나가 울부짖으며 소리질렀다.

그녀의 마지막 쾌락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는 모양이였다.



“누나... 조금만 더... 아아 같이... 누나 같이해...”



나 역시 사정의 순간이 임박해오고 있었다.

우리는 서로의 마지막 순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몸을 움직였다.

그런데 그때 나와 큰누나가 불꽃을 터뜨리기 위해 육체를 뜨겁게 태워갈때 ‘딩동.. 딩동...’ 하고 벨소리가 울렸다.

하지만 나와 큰누나는 그 소리를 무시했다.

아파트를 찾아 올 사람도 없었지만 무엇보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몸을 멈출 수가 없었다.

‘딩동... 딩동...’

또 한번 벨이 울렸다.

그러나 이번에도 역시 나와 큰누나는 신경쓰지 않았다.

벨을 누르다 아무 응답이 없으면 그냥 돌아갈테지 하고 우리는 생각했다.



“승하야아... 나와... 지금... 아하... 아아아”



큰누나가 일순간 엉덩이 놀림을 멈춘 채 자지를 질속 깊숙이 찔러 넣고 몸을 부르르 떨어댔다.

나는 오르가즘으로 몸을 떠는 큰누나를 올려다보며 나도 함께 쾌락의 나락으로 떨어지기위해 엉덩이를 더욱 바쁘게 들썩거렸다.



‘딩동... 딩동... ’



또 다시 벨 소리가 울려퍼졌다.

나는 멈추지 않았다.

고지를 바로 눈 앞에 두고 멈출 수는 없었다.

불알에서 용암이 들끓고 있었다.

이제 곧 사정의 순간이였다.



딸그락...



“어? 열렸네... 문도 안잠그고 어딜간거야?”



현관문고리가 돌아가는가 싶더니 누군가 문을 열며 들어섰다.

나와 큰누나는 순간 그대로 몸이 굳어 버리고 말았다.

자지를 그녀의 보지에 끼운채로...

나와 큰누나의 놀란 눈이 현관문을 향했다.

그리고 우리는 곧 우리보다 더 놀란 눈을 한 채연이 누나를 보았다.



“.........”



“.........”



“.........”



우리 세 사람 다 아무런 말이 없었다.

그저 놀란 눈으로 서로를 바라 볼 뿐....

나는 현관문 앞에서 경악과 놀라움으로 굳어버린 채연이 누나를 보며 그만 망연자실하고 말았다.

그때까지도 나와 큰누나는 우리가 지금 무슨 꼴을 하고 있는지 조차 느끼지 못하고 있었다.

너무 놀라고 당황스러워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고 있었던 것이였다.



“야아아아!”



놀라다 못해 경악스러운 눈으로 서서 나와 큰누나를 바라보던 채연이 누나가 갑자기 소리를 내질렀다.

채연이 누나의 고함소리에 나와 큰누나는 그제서야 정신을 번쩍 차리며 자세를 가다듬어 갔다.

큰누나가 엉덩이를 빼 자신의 보지에 박힌 내 자지를 재빨리 빼냈다.

그녀의 보지에서 빠져나온 자지는 아직 분출을 하지못해 잔뜩 발기된 상태 그대로였다.

번들번들 거리며 빳빳하게 치켜든 자지가 괜히 안됐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지만 나는 몸을 얼른 일으켰다.



그리고 나는 힐끔힐끔 채연이 누나의 눈치를 보며 옷을 주섬주섬 입기 시작했고 큰누나 역시 자신의 옷가지들을 차례로 입기 시작했다.

그런데 긴장과 두려움으로 내가 손을 떨며 옷을 입는 것과는 달리 큰누나는 의외로 차분하게 옷을 입고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도 저렇게 차분할 수 있는 큰누나를 보며 나는 역시 그녀는 아나운서 감이라고 생각했다.

방송중 어떤 사고가 일어나도 그녀는 차분하고 현명하게 대처해 나갈 것 같았다.



“허어!.. 이게 지금 무슨 짓이야?”



채연이 누나가 나와 큰누나를 째려보며 말했다.

그녀는 거실을 왔다갔다 서성거리며 어이없고 황당하다는 듯 우리에게 날카로운 시선을 던지고 있었다.

나와 큰누나는 옷을 입고 쇼파에 앉았다.

그리고 큰누나가 채연이 누나를 향해 조용히 말했다.



“정신없으니까 그렇게 돌아다니지말고 여기 좀 앉아”



“허어! 뭐어? 이제사 정신이 없어? 정말 대단하네”



 

,

0 Comments